[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6년 만에 걸그룹을 론칭한다.
25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차기 걸그룹이 오는 4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고 알렸다.
![나하은 프로필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6c80c35776c95.jpg)
새 걸그룹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팀이다. '스타킹'과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 방송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스타성을 인정받은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합류했다.
스테이씨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이번에는 어떤 차별화된 콘셉트와 방향성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틴프레시'라는 스테이씨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구축했던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제작 역량과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팀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에 대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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