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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집' 62세 박해미, 얼굴살 쏙 빠진 근황 "8kg 감량하고 앞자리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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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해미가 최근 다이어트로 8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박해미가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는 "항상 50kg대의 적정 몸무게를 유지했기 때문에 딱히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체중을 쟀더니 8kg이나 늘었더라. 앞자리가 바뀌어 60kg대가 됐다. 그때 '나도 나이가 드니까 살이 찌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건강한집 [사진=TV조선]
건강한집 [사진=TV조선]

이어 박해미는 "더 문제는 원래 장이 건강한 편이었는데 일 때문에 낮과 밤이 바뀌다 보니 장이 꽉 막히고 아랫배가 묵직해진 거다. 이게 반복되면 변비가 될 거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관리를 시작했다"고 다이어트 이유를 전했다.

박해미는 "다시 정상 체중으로 돌아왔다. 8kg을 감량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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