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건우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건우에게 "건우 씨는 처음 만난다. '더 글로리' 손명오 역할 때문에 그렇지, 실제로는 인상이 엄청 선하다"고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틈만나면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7e785ffb2c7b16.jpg)
이에 김건우는 "그때보다 5kg정도 쪘다"며 "다들 살이 좀 찌는게 낫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손명오 인상이 남아 있으니까 찌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건우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건우에게 "건우 씨는 처음 만난다. '더 글로리' 손명오 역할 때문에 그렇지, 실제로는 인상이 엄청 선하다"고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틈만나면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7e785ffb2c7b16.jpg)
이에 김건우는 "그때보다 5kg정도 쪘다"며 "다들 살이 좀 찌는게 낫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손명오 인상이 남아 있으니까 찌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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