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ITZY가 뜨거운 역주행 기세를 몰아 5월 가요계 전격 컴백한다.
30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ITZY(있지)는 오는 5월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터널 비전' 이후 약 6개월 만의 귀환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ITZY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4a70f9dc234dc.jpg)
ITZY는 지난해 재계약 발표 이후 연일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유나가 지난 23일 성공적 솔로 데뷔를 한 데 이어 6년 전 발표한 수록곡 '댓츠 어 노노'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고 있다.
이번 역주행은 콘서트에서 선보인 '댓츠 어 노노'의 무대 직캠이 화제를 모으며 시작됐다. 데뷔 초부터 꾸준히 쌓아올린 ITZY의 독보적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다시 증명하며 '실력파 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
ITZY는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유나의 솔로 활동, 역주행 열풍까지 '쌍끌이 흥행' 기세를 이어 5월 신보를 발표, 글로벌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안길 전망이다.
한편 ITZY의 신보는 5월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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