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이 '화요초대석' 문을 닫는다. 이에 따라 국악인 박애리와 배우 이광기가 3년 만에 하차한다.
2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은 MC 이광기, 박애리의 마지막 방송이었다. 2023년 5월 합류한 두 사람은 3년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아침마당' 박애리 이광기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a145433852ee96.jpg)
박애리는 "매주 화요일 영웅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시청자 여러분 무탈하고 늘 평안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이광기는 "너무 의미있고 감사했다"며 "멀리서 늘 응원하겠다. 우린 언제든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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