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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적우 "'미스트롯4' 강행군, 15년 팬 위해 출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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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적우가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잠을 자지 않고 나왔다"고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적우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적우 [사진=KBS ]
'아침마당' 적우 [사진=KBS ]
'아침마당' 적우 [사진=KBS ]
'아침마당' 적우 [사진=KBS ]

적우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트로트에 첫 도전했다. 적우는 "출연 섭외를 받고 심사나 패널을 할 줄 알았다"면서 "도전자로 해보라는 이야기에 당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스트롯4'는 강행군이었다. 잠은 죽어서 자라더라"라면서 후배들과 함께 했던 과정을 전했다.

"나 스스로 늙었고, 타 장르 오디션에 참여한다는 생각을 아예 안했다"고 했던 적우는 "15년 정도 나를 사랑해준 친구를 위해 오디션에 나갔다. 심장이 망가져서 이틀에 한번씩 투석하는 와중에도 투표를 독려한 고마운 팬"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은 '화요초대석' 이광기, 박애리의 마지막 방송이었다. 2023년 5월 합류한 두 사람은 3년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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