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ITZY 유나가 프로듀서 박진영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그룹 ITZY 유나 첫 미니 앨범 'Ice Cream'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4847805903a99.jpg)
유나는 2019년 ITZY 데뷔 이후 예지를 잇는 두 번째 솔로 주자로 활약한다.
유나는 앨범 준비 과정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박진영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유나는 "솔로 앨범 준비 준비할 때 PD님을 만나뵀다. 솔로 앨범 준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너무 기대된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열심히 잘 마무리 하라'고 조언해주셨다. 애정 어린 눈빛으로 말씀해 주신 게 와닿는다"고 밝혔다.
유나 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유나의 신보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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