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주지훈과 이준호가 '바이킹'으로 뭉칠 예정이다.
주지훈과 이준호는 현재 새 시리즈 '바이킹'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양측은 23일 조이뉴스24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큰 이견이 있지 않다면, 주지훈과 이준호는 '바이킹'으로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주지훈, 이준호가 '바이킹'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1e9cc7650bc144.jpg)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 그리고 수백억대 가업의 왕좌에 앉기 위한 그들의 내부 싸움을 그린다. '늑대소년'과 '승리호'의 조성희 감독이 연출을, 이신호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주지훈은 성공과 권력 앞에 피도 눈물도 없는 남자 한태준 역을, 이준호는 기업 리스크 분석 전문가이자 차가운 전략가인 재벌 3세 한지열 역을 제안 받았다. 한태준은 한지열의 삼촌으로, 두 인물의 대립 관계가 극의 관전 포인트다.
앞서 이준호는 영화 '베테랑3'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베테랑3' 크랭크인이 연기되면서 '바이킹'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게 됐다.
'바이킹'은 조만간 촬영에 돌입할 에정이며, 편성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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