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시즌5를 맞이한 '용감한 형사들'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23일 오전 진행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 시즌5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이제는 '용감한 형사들'이 생활의 루틴이 됐다. 늘 함께 살아간다는 마음으로 친숙해졌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용감한 형사들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권일용 프로파일러 [사진=티캐스트 ]](https://image.inews24.com/v1/d2117895a423dd.jpg)
이어 "'용감한 형사들'은 현대판 수사반장이다. 시청자들이 피해자의 감정에 공감하고 분노하는 기회들이 오랫동안 이어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형사들의 피땀어린 진짜 이야기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2022년 4월 첫방송한 '용감한 형사들'은 어느덧 시즌5를 맞았다. 현직 형사들이 출연해 사건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범죄 예방법도 알려준다.
!['용감한 형사들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권일용 프로파일러 [사진=티캐스트 ]](https://image.inews24.com/v1/76fba7b37fe452.jpg)
'용감한 형사들5'는 곽선영, 윤두준이 MC로 새롭게 합류, 안정환,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호흡을 맞춘다.
27일 밤 9시5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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