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채정안과 김풍, 넉살이 '돌싱녀'와 '모솔남'의 연애를 지켜본다.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 측은 "채정안과 김풍, 넉살이 프로그램 MC로 확정됐다"고 알렸다.
![김풍-채정안-넉살이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에 출연한다. [사진=각 소속]](https://image.inews24.com/v1/a26d2093df2823.jpg)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동반 입소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연애기숙학교'라는 독특한 콘셉트 아래, 극단적인 연애 경험치를 가진 이들이 한 공간에서 빚어낼 아찔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채정안과 김풍, 넉살이 이들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파격 로맨스를 더욱 쫄깃하게 중계한다.
채정안은 돌싱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에 200% 빙의해 공감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쿨하고 당당한 매력의 대명사인 채정안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실적인 조언은 물론, 때로는 친언니처럼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시청자들의 깊은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촌철살인 입담으로 무장한 김풍은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출연자들의 연애 심리를 누구보다 맛깔나게 분석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는 모솔남의 서툼과 망설임을 공감해주며, 용기를 북돋워줄 계획이다.
여기에 특유의 친화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래퍼 넉살이 합류했따. 사랑꾼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넉살은 탁월한 공감 능력과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돌싱N모솔' 제작진은 "극과 극의 연애 경험치를 가진 이들이 모인 만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파격적이고 날 것 그대로의 감정들이 쏟아질 것"이라며 "돌싱녀와 모솔남이 빚어내는 마라맛 연애에 채정안, 김풍, 넉살 3MC의 거침없는 사이다 코멘터리가 더해져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은 오는 4월 1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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