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이브 주가가 장중 13% 급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40분 기준 하이브 주가는 직전 거래일 대비 4만7천원(13.66%) 하락한 29만7천원을 기록 중이다.
![방탄소년단 단체 이미지 [사진=빅히트뮤직]](https://image.inews24.com/v1/5a352e0369d46a.jpg)
이는 코스피 지수 하락 폭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엔터테인먼트 업종 내에서도 두드러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표 전까지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가가 발매 직후 고점을 통과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20일 발표된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이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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