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강진이 반려견 소미와 대화를 자주 나눈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가수 강진-김효선 부부가 반려견 소미와 함께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1cc6af8c850f8d.jpg)
이날 김효선은 "강아지를 키울 자격도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강진은 "소미는 두 시간 이상 혼자 놔둔 적이 없다. 그 이상은 불안해 하기 때문에 누군가는 빨리 집에 가서 소미를 본다"고 소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강진은 "소미와 대화를 많이 한다. 새벽에 일찍 공연 갈 때면 소미가 산책가는 줄 알고 꼬리치며 따라나오는데, 아빠 일하고 올게 하면 딱 알아듣고 엄마한테 간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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