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WISH가 4월 20일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원톱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NCT WISH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층 선명해진 NCT WISH의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NCT WISH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ecdf41f456fd8.jpg)
특히 NCT WISH는 지난 2025년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컬러)로 147만 6천 장 이상의 판매고를 넘어서며 2연속 밀리언셀러이자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 및 채팅 이벤트 댓글 수 53만 건 돌파로 K팝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매 컴백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바, 이번 첫 정규 앨범으로 펼칠 활약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NCT WISH는 글로벌 18개 지역 30회 공연을 순회 중인 첫 단독 콘서트 투어와 오는 4월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쌓아 온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토대로, 음악부터 퍼포먼스, 팀워크까지 모든 면에서 한층 단단해진 NCT WISH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NCT WISH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 오늘(23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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