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앨범 발매를 기념해 컴백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번 무대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하는 컴백 라이브로, 방탄소년단이 2022년 10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친 '옛 투 컴 인 부산'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서는 무대다.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는 첫 단독 공연으로,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국에 생중계 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2회 공연을 이어간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앨범 발매를 기념해 컴백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0ead2290d0f08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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