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유환이 SNS 사칭 계정에 대해 팬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유환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틱톡 내에서 배우 유환을 사칭한 계정이 급증하고 있고, 관련 제보가 이어짐에 따라 피해를 방지하고자 공식 입장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배우 유환이 SNS 사칭 계정에 대해 팬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https://image.inews24.com/v1/7b41fe8947d9a0.jpg)
최근 유환은 작품 활동과 더불어 틱톡(TikTok)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 이어나가며 글로벌 팬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틈타 유환의 이름과 사진을 무단 도용한 사칭 계정들이 다수 생성되었으며, 이들이 팬들에게 접근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당사 및 소속 배우 유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 여러분께 금전 관련 요청이나 사적인 소통을 유도하지 않는다"라며 "유환의 공식 틱톡 계정은 @onlyuhwan 단 하나이며, 해당 계정을 제외한 틱톡 내 모든 계정은 사칭에 해당한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유환은 최근 종영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대흥시민구단의 미드필더 서범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유환은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틱톡 라이브 등 차별화된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재 차기작 검토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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