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KT지니뮤직이 아티스트의 음악에 다양하게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하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첫 번째 아티스트로 확정됐다.
20일 KT지니뮤직(대표 서인욱)은 음악 플랫폼 지니에서 아티스트 신보 발매에 맞춰 다각도의 콘텐츠를 선보이는 캠페인 'INSIDE(인사이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인사이드: 방탄소년단’ 캠페인 이미지 [사진=지니뮤직]](https://image.inews24.com/v1/cd03ddd4b6cfcf.jpg)
'아티스트에 몰입하는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이번 캠페인 'INSIDE(인사이드)'는 단순한 음원 스트리밍을 넘어, 팬들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음악적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INSIDE' 캠페인의 첫 포문을 여는 아티스트는 약 3년 9개월 만에 신보로 귀환하는 방탄소년단(BTS)이다.
지니뮤직은 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시점인 이날 오후 1시에 맞춰, 'INSIDE : 방탄소년단' 캠페인을 공개하고 플랫폼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보 [아리랑] 감상 이벤트 ▲독점 미니 인터뷰 ▲독점 포토와 앨범 소개 매거진 등 오직 음악 플랫폼 지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콘텐츠가 공개된다.
특히 앨범 감상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아리랑(ARIRANG)' 앨범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티스트의 음악을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팬들은 '인사이드(INSIDE)'를 통해 음악을 듣는 즐거움은 물론, 지니뮤직이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에게 깊숙이 몰입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인사이드(INSIDE)'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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