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진이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소감을 전했다.
RM은 1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아미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정말 설렌다"며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쇼 포스터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8828c9a060e180.jpg)
RM은 현장 스태프와 안전요원의 안내를 잘 따라줄 것을 요청하며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드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안전을 위해 힘 써주시는 경찰관 분들, 또 소방 및 정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맏형 진 역시 위버스를 통해 컴백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진은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며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응원해 줘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진은 "의미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 주신 분들과 이해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좋은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하루 앞선 20일에는 약 4년만의 완전체 신보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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