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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11년 만에 안테나 떠난다⋯"유희열 대표님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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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이진아가 11년 만에 안테나를 떠난다.

안테나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이진아와 전속계약이 2026년 3월로 마무리됐다"며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이진아 프로필 사진 [사진=안테나]
이진아 프로필 사진 [사진=안테나]

안테나는 "귓가에 맴도는 맑은 음색과 유려한 피아노 연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이진아와 동행한 계절마다의 걸음은 큰 기쁨이자 행복이었다며 "안테나에서 음악 여정을 시작해 모든 순간 '계단 한 걸음 한 걸음 한 칸씩 내딛는' 아름다운 발자국을 남겨온 이진아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진아 또한 자신의 SNS에 "언제나 든든한 그늘이 되어줬던 안테나와 인연이 마무리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진아는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낌없는 애정으로 함께해 준 유희열 대표님과 회사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안테나는 저에게 큰 나무처럼 든든했고 학교처럼 많은 걸 가르쳐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의 안테나 여정도 진심으로 응원한다. 오랜 시간 내 음악을 지켜봐 주시고 따뜻하게 들어주신 팬분들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성실하게 좋은 음악을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이진아는 'K팝 스타 시즌4' 출연 이후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와 계약,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결혼한 그는 6년 만인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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