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알리가 고(故) 휘성의 1주기를 맞아 추모 물결에 동참하며 고인을 기렸다.
알리가 지난 11일 진행된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공연에 참여해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
![알리 프로필, [사진=뮤직원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42b54e06634abd.jpg)
이번 공연은 故 휘성을 진심으로 기리기 위해 동료 아티스트들이 뜻을 모아 무료로 진행됐다. 알리를 비롯해 방예담, 케이윌, 솔지, 정인, 조째즈, 나윤권, 박혜원(HYNN), 김진호 등 故 휘성과 인연이 닿았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故 휘성의 곡으로 무대를 꾸미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알리는 故 휘성의 '다시 만난 날' 무대를 재해석해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했다. 또한,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故 휘성을 추모하며 담담한 위로를 건넸다.
알리가 참여한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음원이 발매된다. 공연 영상은 잇츠라이브(it’s LIVE)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일 1클립 형식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며, 21일 오후 6시에는 알리의 '다시 만난 날' 무대 영상이 업로드된다. 공연의 풀버전은 오는 4월 8일 공개될 예정이다.
알리는 정동하와 듀엣 콘서트'‘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개최하며 오는 22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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