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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박철규 아나운서 "육아하며 인생 진리 깨달아, 아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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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박철규 아나운서가 육아를 하며 많은 것을 깨닫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꽃피는 인생수업'에서는 '여성시대'를 주제로 왕준호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 문지연 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양소영 변호사가 강연을 진행했다.

박철규,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박철규,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에 앞서 박철규 아나운서는 "요즘 인생 진리를 깨닫는다. 육아가 보통이 아니다"라며 "2, 3시간 동안 먹이고 재우고, 기저귀 갈고 보통이 아니다. 왜 이리 안 자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방송을 해서 새벽 육아를 아내가 전담하는데 오늘도 눈밑이 퀭하더라"라고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 그는 "엄지인 아나운서를 비롯해 어머니들은 이를 다 겪고 사회 생활도 하는 것이지 않나. 존경스럽다"라고 하면서 아내에게 "고맙고 이따가 봐. 사랑해"라고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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