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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우현, FA 됐다⋯킹콩과 5년 동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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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손우현이 FA가 됐다.

17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손우현은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배우 손우현이 11일 서울 중구 중림동 조이뉴스24에서 인터뷰를 갖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손우현이 11일 서울 중구 중림동 조이뉴스24에서 인터뷰를 갖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양측은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맞게 됐다. 이에 손우현은 2021년부터 몸담았던 킹콩 by 스타쉽을 떠나 새 둥지를 찾을 예정이다.

2016년 영화 '나비효과'에 출연하며 본격 배우 활동을 시작한 손우현은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수도'와 드라마 '터치', '구미호뎐', '나의 별에게', '오케이 광자매', 금수저', '행복배틀', '춘화연애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연극 '테베랜드', '셰익스피어 인 러브',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 등 무대로도 영역을 확장해 탄탄한 연기 내공과 노래 실력을 뽐냈다. 차기작은 모든 촬영을 마친 JTBC '신의 구슬'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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