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SNL 코리아'가 오는 28일 저녁 8시 시즌 8로 돌아온다. 새 시즌의 문을 여는 첫 화 호스트는 '노필터 입담'의 끝판왕 탁재훈이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는 초특급 스타들과 믿보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으로 매회 화제성 차트를 휩쓰는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
![SNL코리아8 탁재훈 [사진=쿠팡플레이 ]](https://image.inews24.com/v1/75659cada6b687.jpg)
가수와 예능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탁재훈은 '노필터 달인' '드립의 신' '히트 메이커'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과거 신동엽과 함께 핵심 크루로 쇼를 이끌던 그가 10년 만에 쿠팡플레이에서 시즌 오프닝을 장식할 호스트로 금의환향해 크루들과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SNL 코리아' 시즌 8은 더 직설적이고 과감한 코미디를 예고한다. 여기에 신동엽, 정상훈, 정성호, 김민교, 안영미, 정이랑, 이수지, 권혁수, 김원훈, 지예은, 김규원 등 대체 불가한 '믿보 크루'진이 다시 뭉쳐 빈틈없는 웃음을 책임진다. 또한, 3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예능인상을 배출하며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SNL 코리아'는 이번 시즌에도 신입 크루 영입을 예고한다. 지예은과 '인간 복사기' 김규원의 뒤를 이어 어떤 차세대 라이징 스타가 탄생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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