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오는 4월 컴백한다.
이프아이(ifeye(이프아이,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린다.
![이프아이 프로필. [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2c7f2cd804979.jpg)
지난해 두 차례의 활동 이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이들은 공백기를 전략적인 재정비의 시간으로 활용하며 다음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그동안 ifeye(이프아이)는 멤버들의 컨디션 관리와 팀의 장기적인 성장 방향을 점검하는 데 집중해왔다.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과정에 공을 들이며 팀의 경쟁력을 차근차근 강화했다.
글로벌 행보도 병행했다. ifeye(이프아이)는 지난 2월 타이베이에서 팬 사인회와 첫 해외 팬 콘서트 ‘Blooming Valentine’을 개최해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앞서 중국 상하이에서 데뷔 이후 첫 해외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지난해 4월 데뷔 앨범 'ERLU BLUE'로 데뷔한 ifeye(이프아이)는 이후 두 번째 미니앨범 '물결 '낭' Pt.2 sweet tang'을 통해 존재감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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