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12일 미니 9집 'UNIQUE'(유니크)를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했다. 새 앨범 'UNIQUE'는 전작 'DUH!'(더!)에서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피원하모니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동명의 타이틀곡 'UNIQUE' 무대를 펼쳤다.
![피원하모니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292a99df7199bc.jpg)
타이틀곡 'UNIQUE'는 브라질리언 펑크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와 묵직한 드럼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가사에는 팀에 대한 자신감과 단단한 유대의 메시지가 담겼다. 피원하모니는 매 음악방송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함께 장르 특유의 그루브를 살린 개성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가 곡의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압도적인 무대에 국내외 팬들은 "히어로가 확실히 돌아왔다", "최고의 컴백이다", "라이브 퍼포먼스가 대단하다" 등 뜨거운 반응으로 화답했다.
더불어 피원하모니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에 출연해 'UNIQUE'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아이돌등판', '순간뽀짝 세상에 이런 아이돌이', '아이돌 인간극장' 등 웹 예능에서는 남다른 예능감까지 뽐내며 컴백 첫 주 활동을 촘촘하게 채웠다.
차트에서도 발매 첫날부터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신보 'UNIQUE'는 발매 하루 만에 4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작 'DUH!'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을 단번에 뛰어넘었고, 12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신보는 또한 13일 기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5위에 랭크되며 이들의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처럼 커리어 하이 행보 속 꽉 찬 활동으로 컴백 첫 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한 피원하모니는 2주 차에도 타이틀곡 'UNIQUE'를 필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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