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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쓸 BTS 새 역사…심박수 높이는 단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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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Netflix)가 방탄소년단이 새롭게 써내릴 역사의 무대가 된다.

넷플릭스가 오는 21일 오후 8시 단독 생중계하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메인 포스터 속 방탄소년단의 묵직한 아우라가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공개 직후 화제를 일으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를 상징하는 조명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펼쳐질 신곡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한다.

넷플릭스 단독 생중계를 통해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열기를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라는 점도 특별하다. 전 세계 회원들의 취향에 맞는 영화, 시리즈, 예능 콘텐츠로 몰입감을 선사해 온 넷플릭스. 이번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같은 시간,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시하는 라이브 콘텐츠로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한편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 비욘세, 리아나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무대를 연출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았다. 단순한 공연 중계가 아닌, 새로운 라이브 공연 시청 경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넷플릭스에서 오는 21일 오후 8시 전 세계 단독 생중계 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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