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장항준 감독이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장항준이 출연했다.
이날 장항준은 차기작에 대해 "제가 싫증을 잘 낸다. 제가 이것 하고, 저것 하고 그런다. 지인들에게 영화계의 김밥천국이라고 한다. 이제 사극은 한동안 안 할 거다"고 말했다.
![뉴스룸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c48588112faa6b.jpg)
이어 장항준은 "요즘은 블랙코미디와 인간의 심연을 건드리는 스릴러에 눈길이 간다. 그런 작품들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장항준은 감독으로서의 목표에 대해 "감독 생활을 오래 하는 거다. 애초에 나는 등수나 경쟁에 큰 관심이 없었다. '잘 됐네' '안 됐네' 반복하다 보면 60대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