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JTBC Entertainment에는 '사랑 가득 봄날의 네쏘카페♥ 바리스타 풍의 레시피(with. 티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풍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언급하며 "이 얘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다"고 말을 꺼냈다.
티파니는 변요한과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아채고 "이 부분은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티파니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5189b1a76829a0.jpg)
티파니는 변요한과의 만남에 대해 "'삼식이 삼촌' 촬영을 마치고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는 "일적인 대화도 잘 통했고 서로 생각하는 방식이 비슷했다. 다만 그분이 워낙 프로페셔널한 배우라 다시 만날 기회가 없을까 봐 걱정하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티파니는 변요한이 먼저 연락을 했다며 "리더십도 있고 굉장히 멋진 분이라 함께하면서 많이 행복했다. 영화 취향이나 패션, 좋아하는 것들이 비슷해 이야기가 잘 통했다. 무엇보다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커서 관계가 더 단단해진 것 같다.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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