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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BTS 공연 중동 테러 가능성 대비…폭파 협박 구속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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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과 관련, 경찰이 테러 및 폭파 협박 신고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13일 "행사 당일 폭파 협박 신고가 접수될 경우 행사 진행에 큰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며 "분석대응팀을 운용해 신고 내용 위험도 분석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방탄소년단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빅히트뮤직]

이어 경찰은 폭파 협박 등으로 경찰력 낭비나 행사 차질을 초래할 경우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사법처리 하고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철저히 물을 것이라 밝혔다.

경찰은 광화문 일대 도로에 경찰 버스와 물통형 바리케이드 등을 설치해 사건·사고를 원천 봉쇄한다는 계획이다.

또 행사장 내 위험 물품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출입 게이트에 문형 금속탐지기를 설치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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