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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유타, 킬러 변신⋯'스페셜즈'로 스펙트럼 무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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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나카모토 유타(NCT 유타)가 킬러로 변신한다.

나카모토 유타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에 쿨한 킬러 '키류' 역을 맡았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 실력과 뛰어난 비주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무대에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힐 전망이다.

나카모토 유타(NCT 유타)가 영화 '스페셜즈'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주)바이포엠스튜디오]
나카모토 유타(NCT 유타)가 영화 '스페셜즈'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주)바이포엠스튜디오]
나카모토 유타(NCT 유타)가 영화 '스페셜즈'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주)바이포엠스튜디오]
나카모토 유타(NCT 유타)가 영화 '스페셜즈'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주)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스페셜즈'는 암살 임무 수행을 위해 댄스 대회에 잠입한 5명의 킬러가 팀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작품. 나카모토 유타는 극 중 가장 빠른 움직임을 자랑함과 동시에 다이아(사쿠마 다이스케 분)와 함께 팀의 퍼포먼스를 리드하는 에이스로 활약, 극의 전개를 활발하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

특히 춤이 주된 주제인 만큼 나카모토 유타는 출중한 댄스 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을 뿐 아니라 장발의 헤어스타일, 타투 분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감독과 꾸준히 소통하며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다.

나카모토 유타는 K팝을 대표하는 그룹 NCT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펼친 데 이어 일본 드라마, 영화에서 액션부터 청춘물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기에 앞으로 무한 확장될 그의 행보에 큰 관심이 집중된다.

나카모토 유타는 영화 '스페셜즈'의 한국, 일본 개봉을 기념해 배우 사쿠마 다이스케와 한국에서 홍보 일정에 참여할 예정으로,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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