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윤윤서, 염유리가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함께 오른다.
12일 '미스트롯4' 공연 제작사 쇼당이엔티는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문경의 딸 윤윤서와 성악 트롯 여신 염유리까지 포함한 'TOP7' 체제로 진행된다"고 알렸다.
!['미스트롯4' 전국투어 포스터 [사진=쇼당이엔티]](https://image.inews24.com/v1/54498a19b04468.jpg)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를 비롯해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등 실력이 검증된 TOP5 멤버가 참여한다. 또한, 방송 당시 개성 있는 무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윤윤서와 염유리가 합류해 공연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콘서트는 '세상을 홀리고 천하를 평정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방송 이상의 현장감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경연의 감동을 잇는 주요 무대들과 윤윤서와 염유리의 합류로 'TOP7'의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담긴 특별 스테이지는 관객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스트롯4'는 최종회 시청률 전국 18.1%, 순간 최고 18.4%를 기록하며 막내렸다. 이러한 흥행 열기를 이어갈 이번 투어는 대규모 체육관 대신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운 공연장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번 전국투어는 오는 4월 25, 26일 양일간 진행되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5월 2일, 부산 5월 9일, 대구 5월 16일, 고양 5월 23일, 광주 5월 30일, 울산 6월 7일, 전주 6월 13일, 수원 6월 20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한편,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의 티켓은 NOL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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