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산을 오르는 한걸음 한걸음에 위로와 희망이 깃든다. 올 봄 K-등산의 성지로 부상한 북한산에 올라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나눔도 실천해보자.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내달 25일 오전 9시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산악인 오은선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이하 트레킹교실)'을 연다.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이미지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10bf7325eeec6e.jpg)
'트레킹 교실'은 산을 오르며 등산 지식을 배우고 플로깅(Plogging) 활동으로 친환경을 실천하며 13번째를 맞았다.
이번 봄에도 참가자들이 자연 보호 활동을 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 동행'을 실천한다.
완주자 1인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중도 포기 없이 완주하는 참가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온도가 올라간다.
참가자들은 '북한산 진달래 능선' 코스를 걷는다. 우이동 만남의 광장을 출발해 진달래 능선을 거쳐 반환점인 대동문까지 오를 계획이다. 대동문에서 각자 준비한 점심을 한 후 소귀천 계곡으로 내려와 원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트레킹에 앞서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트레킹 교실에서만 배울 수 있는 등산이론강좌가 진행된다. 세계 여성 최초로 8천미터급 고봉(高峯)14좌를 완등한 오은선 대장은 '산이 가르쳐준 함께 걷는 온기'를 주제로 산행의 의미와 즐거움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또 가수 강설민이 홍보대사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건강한 에너지를 나눈다. MBN '헬로트로트' 준우승자인 강설민은 수려한 비주얼과 여심을 사로잡는 눈빛을 통해 '눈빛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신곡 '나의 누나야' 발매로 바쁜 스케줄에도 참가자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쌓기로 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점심용 컵라면과 에너지바, 간식, 스포츠음료, 생수, 선크림, 식이섬유, 등이 제공된다. 유료 참가자들은 프리미엄 건강검진권, 등산화, 고급 화장품, 노르웨이 아웃도어 브랜드 '노로나' 기능성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을 탈 수 있는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조이뉴스24가 주최하고 (사)고려대학교 산악회, 아이뉴스24가 공동 주관하며, 사람과 산, 산림청, 한국산악회가 후원한다. 또 유럽 최고의 애슬레저(가벼운 스포츠웨어) 브랜드 오들로(ODLO), '노로나'가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 행사명: 제13회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
▶ 주 최: 조이뉴스24
▶ 주 관: 아이뉴스24
▶ 후 원: 사람과 산, 산림청, 한국산악회
▶ 협 찬: 오엔티월드
▶ 일 시: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8시 30분
▶ 장 소: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동 만남의 광장
▶ 인 원: 선착순 100명
▶ 참가비: 사전예매 20,000원
▶ 문 의: 02)334-7114, biz@joynews24.com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이미지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2fcc54b82024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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