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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박준면 "앞엔 아이유, 뒤돌면 변우석⋯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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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준면이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는 박준면이 출연해 직접 담근 겉절이와 하지영표 수육을 함께 나누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하지영'이 배우 박준면이 출연해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하지영 ]
'유튜브 하지영'이 배우 박준면이 출연해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하지영 ]

하지영은 "요즘 박준면 시대"라며 드라마, 영화, OTT, 뮤지컬, 유튜브, 김치 사업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박준면의 행보를 언급했다. 이에 박준면은 "속된 말로 물 들어오는 때인 것 같지만 나이를 먹어 보니 그 기간이 짧더라. 언제까지 들어올지 몰라서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속내를 전했다. 또한 "배우라는 직업은 늘 낭떠러지에 서 있는 것 같다. 잘 돼도 조심스럽다"고 덧붙이며 배우의 삶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4월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준면은 "대본 리딩 때부터 떨렸다. 아이유를 정말 좋아한다"라며 "정말 멋있는 친구다. 연기도 잘하고 음악적으로도 훌륭한 친구"라고 아이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뒤돌면 변우석이 있다. 내 역할이 상궁이라 두 배우와 계속 관계가 이어지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추석 때 아이유에게 소고기를 선물 받았다"며 촬영 현장 비하인드도 전했다. 박준면은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에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준비한 커피차와 간식차가 매일 이어졌다. 이게 월드클래스구나 싶었다"라고 웃었다. 이어 "염정아 언니가 준비해 준 커피차도 겨우 넣을 수 있었을 정도"라고 덧붙이며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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