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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에도 출석했던 남경주, 음주운전·무면허 운전까지 '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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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가운데, 남경주의 과거 전과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남경주가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지난달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남경주는 지난해 서울 모처에서 여성 A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남경주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했지만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배우 남경주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남경주 [사진=정소희 기자]

이번 사건이 알려지면서 과거 남경주의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 전과도 재조명되고 있다.

남경주는 2002년 12월 음주운전으로 인한 벌점 초과로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이어 이듬해 6월 또 다시 음주운전 벌점 초과로 면허가 취소됐다.

2004년 4월에는 무면허로 어머니 소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한편 남경주는 1984년 뮤지컬 '포기와 베스'로 데뷔했다. 이후 '레미제라블' '그리스'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남경주는 대표적인 1세대 뮤지컬 배우로, 지난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 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뮤지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뮤지컬산업진흥법) 제정을 촉구하기도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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