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86세 배우 최불암이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
11일 최불암 소속사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지난해 허리 디스크 시술을 받고 현재 재활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록 연세가 좀 있으시지만 건강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배우 최불암이 16일 오전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서울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a2b63e6738565.jpg)
또한 최불암 측은 MBC 다큐멘터리로 복귀 계획도 전했다. 소속사는 "연기 복귀 계획은 없다"면서도 "다큐멘터리 복귀를 준비 중이다. 자세한 건 방송사에 문의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최불암은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으로 유명한 배우다. 14년간 진행했던 '한국인의 밥상'을 최수종에게 물려주고 지난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