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광규가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광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며 "글래머 좋아한다고 했다가 욕 엄청 먹었다. 밝은 스타일, 패션은 안 본다. 취미는 건강했으면 좋겠다. 고관절 튼튼한 사람. 인연이 닿는다면 위로도 괜찮다"고 말했다.
![혼자는 못해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1f9958ee2709cd.jpg)
이에 이수지는 자신의 엄마를 소개하며 "아빠"라고 불렀고, 추성훈도 54년생인 자신의 어머니 사진을 보여줘 김광규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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