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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입지효무용대회’ 대통령상 격상…과천서 4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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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과천시는 ‘전국 입지효무용대회’가 제18회를 맞아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 대회로 격상됐다고 밝혔다.

시와 사단법인 한국효문화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입지효무용대회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다.

대회는 효의 정신을 무용예술로 표현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끄는 무용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작품을 통해 가족 공동체와 어른 공경 나눔의 가치를 무용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번 대통령상 승격은 대회의 예술성·공공적 가치·사회적 상징성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시와 센터는 이번 대통령상 승격을 계기로 대회의 내실을 강화하고 무용예술을 통한 효문화 확산과 문화예술 진흥에 힘쓸 계획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1일까지 한국효문화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18회 전국 입지효무용대회 포스터. [사진=한국효문화센터]
/과천=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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