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한가경이 신생기획사 AXIS EN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
엑시스 이앤엠(AXIS ENM)은 10일 "한가경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매니지먼트를 시작한다"며 "배우가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단단한 축이 되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가경 프로필. [사진=엑시스 이앤엠]](https://image.inews24.com/v1/8d7a789658f40d.jpg)
한가경은 올해 2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연기전공을 졸업한 신예 배우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인 분위기를 갖고 있다. 웹드라마 '첫사랑이 시작됐다', 숏폼 드라마 '여배우는 고양이', '엄마의 남자'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단편영화 '무한의 대하여'와 연극 'August', 'POSH', '알앤제이(R&J)'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한가경은 "모교 선배인 전지현 배우처럼 작품을 통해 오래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가경은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드라마, 영화, 연극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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