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팝스타 리한나의 자택에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LA타임즈,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 21분께 리한나의 미국 베벌리힐스 자택을 향해 총을 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을 체포했다.
![리한나 'Talk that talk' 재킷 [사진=유니버설뮤직]](https://image.inews24.com/v1/22446d8cf587be.jpg)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차량에 탑승해 리한나 자택을 향해 여러 발의 총을 발사했다. 리한나는 총격 당시 집 안에 있었으나 피해는 없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30대 여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하고 조사 중이다. 용의자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로, 보석금은 한화 13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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