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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THAT'S A NO NO', 심상찮은 인기…숏폼 조회수 4천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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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ITZY(있지)의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가 각종 SNS 채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ITZY는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에서 미니 2집 'IT'z ME'(있지 미) 수록곡 'THAT'S A NO NO'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고 열띤 반응을 모았다. 공연 현장에서는 관중의 함성이 쏟아졌고 ITZY 멤버들도 'THAT'S A NO NO'를 향한 성원을 실감한 듯 여러 숏폼 콘텐츠를 선보였다.

ITZY 월드투어 서울 공연 현장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ITZY 월드투어 서울 공연 현장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ITZY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채널에 업로드된 'THAT'S A NO NO' 숏폼 영상 조회 수가 10일 오전 기준 총합 4000만 뷰를 넘기며 열기를 입증했다. 류진, 채령, 예지 세 멤버의 춤선이 잘 드러난 영상은 반복 재생을 자극했고 채령이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이채연과 합을 맞춘 콘텐츠도 탄력을 더했다. 여기에 NEXZ(넥스지) 토모야,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 등 JYP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아티스트가 'THAT'S A NO NO' 챌린지에 합세해 월드와이드 팬심을 한층 끌어당겼다.

약 6년 전인 2020년 3월 발매된 이 곡은 강렬한 중독성을 띤 뭄바톤 리듬이 특징으로 일찍이 믿지(팬덤명: MIDZY)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ITZY 새 월드투어에서 역대급 퍼포먼스로 재조명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 2일 자 961위로 진입했고 3일 자 660위, 4일 자 599위, 5일 자 479위, 6일 자 436위, 7일 자 407위, 8일 자 307위까지 일주일 만에 순위를 높이 끌어올리며 상승 곡선을 그렸다.

국내외 팬들은 "요즘 내 알고리즘 장악한 노래",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붐 온다", "보고 있으면 쾌감이 느껴짐", "ITZY의 기개" 같은 호평을 보내고 있다.

ITZY는 4월 멜버른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시드니, 오클랜드, 도쿄, 홍콩, 가오슝, 방콕, 마닐라 등지를 찾아 새 월드투어 일환 해외 공연을 전개한다. 'THAT'S A NO NO' 무대를 비롯한 꽉 찬 공연을 펼치고 '퍼포먼스 퀸'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ITZY 막내 유나는 3월 23일 오후 6시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하고 기세를 이어간다. 유나의 첫 솔로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과 동명 타이틀곡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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