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류수영과 셰프 애드워드 리의 '열두바다'가 내달 KBS에서 방송된다.
류수영, 애드워드 리의 '열두바다'는 대한민국 바다의 사계절을 기록하며 한국의 해산물 유산이 국경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
![열두바다 [사진=BBC Earth]](https://image.inews24.com/v1/2138c587d274d2.jpg)
봄·여름·가을·겨울 네 계절로 나뉜 총 4부작으로 1년의 시간을 따라 변화하는 한국 바다의 풍경과 제철 해산물, 그리고 어촌의 현장을 담아낸다. 단순한 여행이나 미식 예능이 아닌, 해양 생태와 수산 자원의 순환 구조를 잇는 식문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명하여 신선하고 유쾌하면서도 깊이 인간적인 시선을 담아낸다.
'열두바다'는 22일 글로벌 플랫폼 BBC Earth에서 선공개되며, 내달 KBS 2TV에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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