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을 언급했다.
9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배우 하정우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bd67dc2636618.jpg)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배우진의 밀도 높은 연기가 어우러진 작품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다.
이날 하정우는 차정원과의 공개 연애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올랐다. 하정우는 "(열애 사실이) 공개가 된 것 뿐이고 늘 응원의 메시지를 해준다. 공개됐다고 해서 목소리가 커지진 않는다. 한결같이 애정과 지지를 해주는 분이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지난달 결혼설 보도로 홍역을 치렀다. 여기에 하정우의 열애 상대가 인플루언서 차정원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1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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