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찬란한 청춘의 시작을 노래한다.
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새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앞서 3월 9일 오후 6시 'Twenty(트웬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이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킥플립_'Twenty' 뮤직비디오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de439962ba53b.jpg)
신곡 'Twenty'는 록 기반의 질주하듯 전개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 10대의 마지막을 졸업식에 비유해 복잡미묘한 감정을 풀어냈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더해져 듣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막내 동현은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수록곡 '악몽을 꿨던 건 비밀이지만',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처음 불러보는 노래' 등에 이어 'Twenty' 곡작업에 직접 참여해 그룹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완성했다.
앞서 선보인 뮤직비디오 티저는 푸르른 영상미로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떠올리게 해 완편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다. 여기에 티저 영상 속 문구 'AT THE EDGE OF OUR TEENS, THE JOURNEY BEGINS INTO "TWENTY"'는 신곡 메시지를 관통하며 멤버 전원 20대 초입에 들어선 킥플립이 그려낼 청춘의 서막에 향한 설렘을 표현했다.
한편 킥플립은 9일 오후 6시 'Twenty'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한 뒤 4월 6일 오후 6시 선공개곡이 실린 미니 4집 'My First Kick'을 정식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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