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44년차 개그맨 배영만이 아들이자 배우 배강민과 동반 출연했다.
6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출연한 배영만은 "나에게 이렇게 잘 생긴 아들이 나온 건 은혜"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들 배강민은 배우로 활약 중이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0e0e1c58f2f1b2.jpg)
이어 배영만은 "아들이 일본 여자와 연애한지 8개월 됐다. 심지어 한국어도 잘 하고 직업은 약사다"라면서 "얼른 결혼했으면 좋겠다. 손주를 보는 게 소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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