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슈퍼주니어 출신 트로트가수 성민이 17개월 아들을 자랑했다.
6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성민과 박군이 '빨강팀'으로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80d3eb6b9fc40.jpg)
성민은 이날 17개월 된 '아들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성민은 "총명하고 눈이 반짝반짝하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안다"면서 "뭐든 하면 무섭게 따라하고 내가 노래하면 춤을 춘다. 17개월 아이가 턴을 50바퀴씩 돈다. 댄스 유전자가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박군은 "17개월 아이가 50바퀴 턴을 돌 정도면 '태권트롯' 나태주에게 데려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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