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 측은 "이휘재가 16일 예정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휘재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출연한다. 이휘재와 함께 조혜련, 문세윤, 김신영, 홍석천, 뮤지컬 '헤이그' 출연 배우 송일국·오만석도 출연한다.
이날 녹화분은 28일과 4월4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한편 이휘재는 2022년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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