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가 내한한다.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두 주연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의 내한 소식을 알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23620dceafd813.jpg)
미치에다 슌스케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간 내한하여 공식 홍보 일정을 소화하며, 누쿠미 메루는 4월 4일에 일정에 합류해 1박 2일 간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행사는 한국 관객들을 위한 무대인사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며, 기자간담회 등 매체와의 만남 역시 준비되어 있다.
특히, 미치에다 슌스케는 국내 누적 관객수 127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흥행 감사 내한 행사 이후, 3년 만에 공식 영화 홍보 일정으로 내한하게 된다. 이전 내한 당시 전체 행사 일정 매진과 함께 "미치겠다 슌스케"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가 되었던 만큼 이번 내한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된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이번 작품에서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 역을 맡아, 맑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다른 주역 누쿠미 메루는 국내 첫 공식 내한이다.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그녀는 노래로 세상을 표현하는 소녀 '아야네' 역으로 합류했다. 모델과 배우, 성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엔터테이너로 떠오른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직접 OST에도 참여하며 캐릭터의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며 매력을 발산한다. 서로 다른 언어로 마음을 표현하는 두 청춘이 음악을 통해 이어지는 이야기는 봄날처럼 따뜻하고 설레는 감정을 전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봄 가장 찬란하게 빛날 청춘 로맨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4월 1일 국내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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