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4월 솔로 컴백한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조이뉴스24에 "박지훈이 4월 컴백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 공식입장을 밝혔다.
![배우 박지훈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ab6900ebe86a3.jpg)
2023년 미니 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약 3년 만의 솔로 신보다.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단종 역을 맡아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단종 오빠 신드롬'이 불면서 연기력과 인기를 두루 입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이번 주말 1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된다.
'단종 오빠'의 아이돌 귀환이 4월 가요계 판도도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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