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박성재 인제대 부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간암은 경제활동이 활발한 40~50대 암 사망원인 1위"라고 밝혔다.
5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은 '백세 건강을 위하여'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7b9b90e2d6fa35.jpg)
박성재 교수는 "우리나라 부동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이중 간암은 폐암 다음으로 발생한다. 또한 40~50대 암 사망 원인 1위"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간암 사망률 높은 건 간에 암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간암 증상은 우측 상복부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우측 상복부의 통증, 체중감소, 황달과 복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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