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빌리 츠키와 하루나가 'ENA 케이팝업 차트쇼' 일본 공연 스페셜 MC로 나선다.
7일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에서 개회되는 'ENA 케이팝업 차트쇼 인 요코하마(KPOP UP CHART SHOW IN YOKOHAMA)'는 트렌드 기반의 K-POP 무대를 선보여온 ENA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의 26년 첫 해외 무대로 '소녀들의 진화(Girls Evolution)'를 주제로 무대를 꾸민다.
![ENA 케이팝업 차트쇼 [사진=ENA ]](https://image.inews24.com/v1/0cf5b3a300efbc.jpg)
이번 라인업에는 케플러(Kep1er), 빌리(Billie), 유니스 (UNIS), 앨리스신드롬(Alice Syndrome)한국 라이징 걸그룹과 일본 걸그룹 보쿠아오(보쿠가 미타캇다 아오조라)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빌리의 츠키와 하루나가 스페셜 MC를 맡는다. 한국어와 일본어가 자유로운 두 멤버로 이미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을 보여준 츠키와 첫 MC에 도전하는 하루나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팬과 공연을 하나로 묶는 신규 서비스 'Key: N(포토 선불카드)'을 선보이며 종이 티켓을 대체 NFC 기반의 포토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4월 ENA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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