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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측 "부동산 매각 사실무근, 145억 들은 바 없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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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부동산 매각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배우 혜리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어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혜리가 지난 달 보유 중이던 삼성동 건물을 145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즉각 부인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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